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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대남자시계추천! 롤렉스 요트마스터 2!!
    선물추천/시계 2018. 7. 20. 14:17

    오늘도 어김없이 제사랑 손목시계에대해서 써보려고 합니다.

    여러시계를 구매해서 착용도 해봤고(새제품, 중고제품) 또 많이 떠나보내기도 했지만, 아직까지 남아있는 롤렉스와 오메가!

    현재 다들 떠나보내고 롤렉스 서브마리너와 익스1 그리고 오메가 아쿠아테라만 남아있네요.

    그외에 몇가지 시계가 더있긴 하지만...다른 아이들을 떠나보내면서도 롤렉스 만큼은 가지고 있는이유가 있는데요.

    첫번째로는 제 예물시계이기도 하고, 제가 처음 가진 고가의 명품시계이며, 시계사랑을 시작하게 해준 녀석이기때문이지요.

    롤렉스는 서브마리너 외에도 여러 유명한 모델들이 있는데요. 오늘은 요트마스터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롤렉스 인스타그램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 요트마스터1.>


    서브마리너와 디자인이 상당히 닮아있죠? 제가 가지고 있는 서브마리너 데이트모델과 거의 흡사합니다.

    하지만 베젤부분이 약간 달라요. 롤렉스 서브마리너는 새라믹 소재의 베젤로 이루어져있는 반면에, 요트마스터는

    새라믹소재의 베젤도 있고, 롤렉스의 오이스터스틸(오이스터 스틸은 롤렉스에서 특별히 개발한 초합금으로

    첨단기술, 항공, 화학 등 탁월한 내부식성이 요구되는 분야에 주로 사용되는 특수소재로써 뛰어난 저항력을 자랑하는 소재입니다)

    과 새라믹베젤이 들어간 버전으로 각 출시하고 있죠.


    요녀석이 요트마스터2 모델인데요.

    베젤부분이 확실하게 서브마리너와 다른것이 보이시나요?

    또한 시계판도 서브마리너와는 무척 달라진 모습입니다. 요트마스터1의 경우 서브마리너와 거의 흡사한 디자인이지만,

    서브마리너와의 차이점을 주기위해 요트마스터2는 이렇게 확실하게 디자인이 변경되었네요.

    제생각이긴 하지만 요트마스터1의경우 요트를 타다가 잠수도 했다가 할 수 있기때문에 라인만 다르고 비슷하게 만들지 않았나 합니다.

    서브마리너도 다이버용 시계이긴 하지만 스킨스쿠버를 하지않는 많은분들도 착용하듯이

    요트마스터도 마찬가지로 요트를 타는여부에 관게없이 그냥 컨셉으로만 생각하고 착용하셔도 될듯 합니다.


    시게의 파란색 베젤이 여름에 착용하기에 청량한 느낌을 주는것 같아 보기좋아요.

    사실 무난한 디자인의 시계라면 검은색이나 흰색정도의 시계이지만, 이런 흰색베이스에 파란색베젤, 그리고 빨강색 포인트를 준 

    요트마스터2는 특별하게 화려하지 않으면서 뭔가 특별한 매력이 있는 시계인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요트마스터에만 있는 저 말발굽 같이 생긴 부분이 보이시나요?

    카운트다운 기능인데요. 시간을 1분에서 10분까지 설정할 수 있으며, 기계식 메모리를 사용하기때문에

    카운트다운 기능을 초기화 하더라도 기존에 설정해 놓은 시간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하여 대회의 공식 카운트다운 시간과 요트마스터2 사용자 시계의 카운트다운 시간을 일치 시킬수도 있어요.

    뭐...요트를 타는 분에게만 필요한 기능일지 모르지만, 디자인적으로도 굉장히 저는 보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요놈도 꼭 갖고싶은 모델중에 하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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